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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로이드 가사 번역/2022~2026

「ダンロウグモ/단로구모」 halyosy feat. KAITO・카가미네 렌 [가사 번역]

halyosy - ダンロウグモ ft KAITO, 鏡音レン [Official Video] (2025.10.30)

https://youtu.be/7qAAg5WeB20?si=CCv6FVcyVnXN8jwF


곡 소개

곡명:『ダンロウグモ』(단로구모)*

작곡, 작사, 편곡:halyosy
일러스트, 애니메이션:丸千代
영상:Qanta, halyosy
Guitar:Rio.T
Piano:33Guma
Base:Nayuta
Other Instruments : halyosy
MIX, Mastering:Meis Clauson
노래:KAITO, 카가미네 렌

작곡가 코멘트:
夜に見る蜘蛛は不吉の前触れ──
밤에 보는 거미는 불길의 징조──


가사 번역 (의역 포함)

 
酔い街の裏路地は網ばかり
요이마치노 우라로지와 아미바카리
유흥가의 뒷골목은 그물뿐

四季を越えらんない同士のアニバーサリー
시키오 코에란나이 도우시노 아니바-사리-
사계절을 넘길 수 없는 동지의 anniversary
 

蜘蛛 蜘蛛
쿠모 쿠모
거미 거미

蜘蛛 蜘蛛
쿠모 쿠모
거미 거미
 
 
🕷️
 

あんま動かさんといて糸の際
안마 우고카산토이테 이토노 키와
너무 움직이지 말라며 감는 실 끝

振動で感情がぶっ飛んじまうわ
신도우데 칸죠-가 붓톤지마우와
진동으로 감정이 널뛰어
 

ひたり 浸り網で絡め取る 娶る被捕食者
히타리 히타리 아미데 카라메토루 메토루 히호우쇼쿠샤
깊숙이 스미는 그물로 둘둘 감싸서 맞이한 피포식자

くすり 薬も毒も紙一重 偏に感謝
쿠스리 쿠스리모 도쿠모 카미히토에  히토에니 칸샤
약도 독도 한 끗 차이, 그저 고마울 따름이지

交接
코우세츠
교접
 

タイガイは嫌?
타이가이와 이야
몸 밖은 싫어?

なんてお転婆
난테 오텐바
정말 말괄량이네

七色糸抱いて
나나이로 이토 카카이테
오색실로 안아줄게

タイナイが痛い?
타이나이가 아티이?
몸 안이 아파?

ならお色直し
나라 오이로 나오시
그럼 색을 바꾸자

脱皮した瞬間に刺す
닷피시타 슌칸니 사스
탈피한 순간에 찔러

夜に見る蜘蛛は不吉の前触れ
요루니 미루 쿠모와 후키츠노 마에부레
밤에 보는 거미는 불길한 징조
 
ダイタイ蔑ろ不条理な歩脚さ
다이타이 나이가시로 후죠-리나 호캬쿠사
애당초 무정하고도 부조리한 거미의 다리야
 

活き乙女 息を止め
이키오토메 이키오 토메
살아있는 처녀의 숨을 끊어
 
駄 駄 駄 ダンロウグモ
다 다 다 단로우구모
하찮은 단로구모

[吐息]
하아
[한숨]
 
 
🕷️
 

蜘蛛 蜘蛛
쿠모 쿠모
거미 거미

蜘蛛 蜘蛛
쿠모 쿠모
거미 거미
 
 
🕷️
 

網の間にマニー 寄越せや馬鹿タレが
아미노 마니 마니- 요코세야 바카타레가
그물 사이로 전부 이리 넘겨, 등신들아

迷子バイバイ 狂ってらゴミ捨て場
마이고 바이바이 쿠룻테라 고미스테바
미아는 안녕, 이성을 잃었다면 쓰레기장에
 

曖昧な下心に御満悦
아이마이나 시타고코로니 고만에츠
애매한 흑심이 너무도 만족스러운걸

捩じれ首っ丈
네지레 쿠빗타케
비틀어진 애착

愛妻家には堪らん御褒美
아이사이카니와 타마란 고호우비
애처가는 참을 수 없는 포상

溶かして髄まで喰む
토카시테 즈이마테 하무
녹여서 뼈까지 먹어

朝に見る蜘蛛は縁起が大層良い
아사니 미루 쿠모와 엔기가 타이소우 이이
아침에 보는 거미는 재수가 아주 좋아

大体が今から腹ん中で混ざり合う
다이타이가 이마카라 하란나카데 마자리아우
대부분이 지금부터 뱃속에서 뒤섞이니까
 
 
🕷️
 

男女を二分 アンフォーギヴン
단죠오 니분 안호-기븐
남녀를 둘로 갈라 Unforgiven

反論 一蹴 感情シチュー
한론 잇슈- 칸죠-시츄-
반론 일축, 감정 스튜

ダンジョン進軍 観光気分
단죤 신쿤 칸코-키분
던전 안으로 진군, 관광하는 기분

満場 異種 何度も死中
만죠우 이슈 난도모 시츄
이곳에 있는 모두가 이종, 몇 번이고 죽는 중
 
 
男女を二分 アンフォーギヴン
단죠오 니분 안호-기븐
남녀를 둘로 갈라 Unforgiven

反論 一蹴 感情シチュー
한론 잇슈- 칸죠-시츄-
반론 일축, 감정 스튜

ダンジョン進軍 観光気分
단죤 신쿤 칸코-키분
던전 안으로 진군, 관광하는 기분

満場 異種 何度も死中
만죠우 이슈 난도모 시츄
이곳에 있는 모두가 이종, 몇 번이고 죽는 중
 
 
🕷️
 

酔い街の裏路地は網ばかり
요이마치노 우라로지와 아미바카리
유흥가의 뒷골목은 그물뿐

喰い喰われ生態系のハイアラーキー
쿠이 쿠와레 세이타이케이노 하이아라-키-
먹고 먹히는 생태계의 피라미드

生き延びた雄と雌は神懸かり
이키노비타 오스토 메스와 카미가카리
살아남은 수컷과 암컷은 신이 내린 인연
 
四季を越えらんない同士のアニバーサリー
시키오 코에란나이 도우시노 아니바-사리-
사계절을 넘길 수 없는 동지의 anniversary
 

いないいない場合 秋が終わるおセンチ
이나이이나이 바아이 아키가 오와루 오센치
아무도 없을 무렵, 가을이 끝나 센티해져

賞味切れ肌売り
쇼우미 키레 하다 우리
오래되어 맛이 상해버린 피부는 팔아

したいしたい刃渡り 目下十五センチ
시타이 시타이 하와타리 못카 쥬우고센치
해버리고 싶어, 칼날의 길이는 지금 15센티

愛して単純に
아이시테 탄쥰니
그냥 사랑해 줘
 
 
タイガイは嫌?
타이가이와 이야
몸 밖은 싫어?

なんてお転婆
난테 오텐바
정말 말괄량이네

七色糸抱いて
나나이로 이토 카카이테
오색실로 안아줄게

タイナイが痛い?
타이나이가 아티이?
몸 안이 아파?

ならお色直し
나라 오이로 나오시
그럼 색을 바꾸자

脱皮した瞬間に刺す
닷피시타 슌칸니 사스
탈피한 순간에 찔러

夜に見る蜘蛛は不吉の前触れ
요루니 미루 쿠모와 후키츠노 마에부레
밤에 보는 거미는 불길한 징조
 
ダイタイ蔑ろ不条理な歩脚さ
다이타이 나이가시로 후죠-리나 호캬쿠사
애당초 무정하고도 부조리한 거미의 다리야
 

活き雄 胃 息を吸い
이키오스 이 이키오 스이
살아있는 수컷의 위, 숨을 쉬며

唾 唾 唾 ダンロウグモ
다 다 다 단로우구모
침을 삼키는 단로구모

[吐息]
하아
[한숨]
 
生き這いて 息吐いて
이키하이테 이키하이테
살아서 기어 다니며 숨을 내뱉는

堕 堕 堕 ダンロウグモ
다 다 다 단로우구모
타락한 단로구모

[吐息]
하아
[한숨]
 
 
*ダンロウグモ(단로구모): 원래는 조로구모(女郎蜘蛛, じょろうぐも)로, 에도시대부터 전해져 내려온 거미 요괴의 이름이다. 400년 넘게 산 늙은 거미가 아름다운 여인의 모습으로 둔갑하여 실로 사람을 조종하거나 묶어서 잡아먹는다고 한다. 여기서는 男(사내 남)을 써서 단로구모(男郎蜘蛛, だんろうぐも)라고 칭함.